토스 미니앱 · 무료

청구서 여는 거
귀찮으셨죠?
이제 집사가 다 열어볼게요

전용 메일로 받기만 하세요. 가족 청구서 비밀번호까지 풀고, 읽고, 한 장 보고서로 정리해 드려요.

잠긴 청구서에 지친 사람 → 전용 메일 발급 → 가족 생년월일 입력 → 한 장 보고서

이제 안 해도 돼요

이렇게 써요

  1. 1
    토스로 로그인약관·알림 동의까지 한 번에 끝나요
  2. 2
    청구서 전용 메일 주소 받기예) hong@billzipsa.com · 한 번 받으면 평생 써요
  3. 3
    가족 생년월일 등록잠긴 청구서의 비밀번호예요. 내 생일은 토스에서 채워 드려요
  4. 4
    청구서를 이 주소로 받기메일함의 청구서를 전달하거나, 통신사·한전 등에서 받는 메일을 이 주소로 바꿔요
  5. 5
    집사가 다 열어서 정리원본은 메일함에 보관하고, 매달 정한 날 한 장 보고서와 토스 알림이 와요

빌집사가 해 드리는 일

청구서 전용 메일함

받은 청구서는 탈퇴할 때까지 보관해요. 네이버 메일처럼 보고, 잠긴 PDF는 풀어서 다시 받을 수 있어요.

한 장 보고서

이번 달 우리집 고정비, 어디에 얼마 쓰는지, 다음 납부일까지 한눈에 보여 드려요.

집사 체크

해지된 회선의 미납, 약정 위약금, 거의 안 쓰는 데이터처럼 놓치기 쉬운 걸 먼저 알려 드려요.

내가 정한 날, 토스 알림

매달 1~28일이나 말일 중 원하는 날 오후 8시에 보고서가 준비됐다고 알려 드려요.

이런 청구서를 열어요

SK텔레콤KT·kt M모바일LG유플러스알뜰폰 SK브로드밴드한국전력KBS 수신료LH 임대료

처음 보는 양식은 2일 안에 정리해 드려요. 카드 이용대금 명세서는 보고서에 넣지 않아요.

안심하고 맡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돈이 드나요?

무료예요.

가족 청구서도 한 번에 받을 수 있나요?

네. 가족 생년월일을 등록해 두면 가족 이름으로 온 잠긴 청구서도 집사가 열어요. 생년월일은 최대 6개까지 등록할 수 있어요.

청구서를 어떻게 이 주소로 보내나요?

지금 바로는 네이버·Gmail 메일함에서 청구서 메일을 여러 통 골라 전달하면 돼요. 매달 자동으로 받으려면 통신사·한전 등에서 청구서 받는 이메일을 빌집사 주소로 한 번만 바꾸세요.

원본 청구서를 다시 볼 수 있나요?

네. 토스 앱 빌집사 메일함에 원본이 그대로 있고, PDF는 잠금을 풀어 저장할 수도 있어요.

웹에서도 쓸 수 있나요?

빌집사는 토스 앱 안에서만 쓸 수 있어요. 토스 로그인으로 본인만 청구서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토스 앱에서 만나요

토스 앱에서 “빌집사”를 검색하거나, 휴대폰에서 아래 버튼을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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