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서 전용 메일함
받은 청구서는 탈퇴할 때까지 보관해요. 네이버 메일처럼 보고, 잠긴 PDF는 풀어서 다시 받을 수 있어요.
전용 메일로 받기만 하세요. 가족 청구서는 생년월일로, 사업장 청구서는 사업자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로 풀고, 읽고, 개인·사업장을 나눠 한 장 보고서로 정리해 드려요.
개인사업자, 법인, 매장 사장님도 같은 주소 하나면 돼요. 청구서 비밀번호는 세 가지 중 필요한 것만 등록하세요.
받은 청구서는 탈퇴할 때까지 보관해요. 네이버 메일처럼 보고, 잠긴 PDF는 풀어서 다시 받을 수 있어요.
이번 달 고정비, 지난달 대비, 납부 일정, 어디에 얼마 쓰는지를 한눈에. 개인 청구서와 사업장 청구서는 따로 합계를 내요.
해지된 회선의 미납, 약정 위약금, 거의 안 쓰는 데이터처럼 놓치기 쉬운 걸 먼저 알려 드려요.
매달 1~28일이나 말일 중 원하는 날 오후 8시에 보고서가 준비됐다고 알려 드려요.
개인 명의든 사업자·법인 명의든 같아요. 처음 보는 양식은 2일 안에 정리해 드려요. 카드 명세서는 카드사·결제금액·결제일만 뽑아 고정비와 따로 “카드 결제 예정”으로 보여 드리고, 사용 내역은 저장하지 않아요.
무료예요.
네. 가족 생년월일을 등록해 두면 가족 이름으로 온 잠긴 청구서도 집사가 열어요. 생년월일은 최대 6개까지 등록할 수 있어요.
네. 가입할 때나 마이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번호(10자리)나 법인등록번호(13자리)를 등록하면 사업장 명의 청구서도 열어요. 개인 청구서와 사업장 청구서는 보고서에서 따로 합계를 내 드려요. 개인사업자는 생년월일과 사업자등록번호를 둘 다 등록해 개인 청구서와 가게 청구서를 한 주소로 받을 수 있어요.
앱에 "비밀번호 확인 필요"로 표시돼요. 청구서 명의자의 생년월일이나 사업자·법인등록번호를 등록하면 집사가 자동으로 다시 열어요.
지금 바로는 네이버·Gmail 메일함에서 청구서 메일을 여러 통 골라 전달하면 돼요. 매달 자동으로 받으려면 통신사·한전 등에서 청구서 받는 이메일을 빌집사 주소로 한 번만 바꾸세요.
네. 토스 앱 빌집사 메일함에 원본이 그대로 있고, PDF는 잠금을 풀어 저장할 수도 있어요.
빌집사는 토스 앱 안에서만 쓸 수 있어요. 토스 로그인으로 본인만 청구서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토스 앱에서 “빌집사”를 검색하거나, 휴대폰에서 아래 버튼을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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