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서 전용 메일함
받은 청구서는 탈퇴할 때까지 보관해요. 네이버 메일처럼 보고, 잠긴 PDF는 풀어서 다시 받을 수 있어요.
전용 메일로 받기만 하세요. 가족 청구서 비밀번호까지 풀고, 읽고, 한 장 보고서로 정리해 드려요.
받은 청구서는 탈퇴할 때까지 보관해요. 네이버 메일처럼 보고, 잠긴 PDF는 풀어서 다시 받을 수 있어요.
이번 달 우리집 고정비, 어디에 얼마 쓰는지, 다음 납부일까지 한눈에 보여 드려요.
해지된 회선의 미납, 약정 위약금, 거의 안 쓰는 데이터처럼 놓치기 쉬운 걸 먼저 알려 드려요.
매달 1~28일이나 말일 중 원하는 날 오후 8시에 보고서가 준비됐다고 알려 드려요.
처음 보는 양식은 2일 안에 정리해 드려요. 카드 이용대금 명세서는 보고서에 넣지 않아요.
무료예요.
네. 가족 생년월일을 등록해 두면 가족 이름으로 온 잠긴 청구서도 집사가 열어요. 생년월일은 최대 6개까지 등록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는 네이버·Gmail 메일함에서 청구서 메일을 여러 통 골라 전달하면 돼요. 매달 자동으로 받으려면 통신사·한전 등에서 청구서 받는 이메일을 빌집사 주소로 한 번만 바꾸세요.
네. 토스 앱 빌집사 메일함에 원본이 그대로 있고, PDF는 잠금을 풀어 저장할 수도 있어요.
빌집사는 토스 앱 안에서만 쓸 수 있어요. 토스 로그인으로 본인만 청구서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토스 앱에서 “빌집사”를 검색하거나, 휴대폰에서 아래 버튼을 누르세요.
토스 앱에서 열기